제14대 평택문화원장 이보선 전 한미포럼 부이사장 당선

이충원기자 | 입력 : 2020/01/31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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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대 평택문화원장에 전 한미포럼 부이사장이었던 이보선 후보가 당선됐다.

 

평택문화원은 지난 29일 평택남부문예회관 세미나실에서 평택문화원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14대 평택문화원장 및 감사 2명을 선출했다.

 

이날 임원선거를 통해 14대 평택문화원장으로 이보선 후보, 감사로는 배우학 후보, 박정순 후보가 당선됐다.

 

14대 평택문화원장으로 당선된 이보선 당선자는 경기남부 최고의 도시로 발전하는 평택시와 함께 평택문화원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겠다라며, “4년 동안 열심히 최선을 다해 일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14대 평택문화원장은 202031일부터 향후 4년간의 임기를 맡는다.

 

한편, 이보선 평택문화원장 당선자는 2001년 평택문화원 이사로 입회하여 8년 동안 평택문화원 부원장을 비롯하여 평택문화원 감사, 꿈의 오케스트라 평택 TF팀장, 한국소리터 TF팀장으로 활동하였고 한미포럼 부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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