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포승읍, 자동차 부품공장 화재 건물 2동 전소

김은수기자 | 입력 : 2020/02/08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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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평택시 포승읍 원정리의 한 자동차부품 공장에서 지난 6일 오후 7시 31분  화재가 발생해 2시간 30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4동 중 2동이 전소됐고, 자동차부품, 종이박스가 타는 등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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