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청년구직자 교통비 지원 등 취업 응원

이준수기자 | 입력 : 2020/02/21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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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시장 정장선)2월 초 청년 면접정장 무료대여 서비스연중 시행에 이어 3월에는 청년구직자를 위한 교통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준중위소득 120%이하가구(4인기준 569만원)의 만19세에서 만39세 이하 구직활동을 하는 청년에 1인당 연간 30만원 대중교통전용카드를 지원한다.

 

신청기간은 36일부터 45일까지 1개월간이며 심사에 필요한 서류를 파일로 첨부하여 온라인 신청(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 (https:// apply.jobaba.net)하면 4월 말 선발 된 대상자에 지원한다.

 

이에 평택시는 코레일과 협약 후 평택시 청년 대중교통 전용카드 평청카드를 제작하여 110만원씩 3회 분기별 충전하여 지급 할 예정이다.

 

평청카드는 직접 구직활동 및 직업훈련, 자기개발을 위한 간접 구직활동에 필요한 기차, 버스, 지하철 이용 시 사용 가능하다.

 

한편, 시는 청년의 구직활동 지원뿐만 아니라 청년들의 활기차고 능동적인활동지원과 사회초년생의 원활한 사회진입을 위하여 오는 4월부터 청년 커뮤니티 활동지원 사업, 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 니트청년 발굴 및 지원사업을 순차적으로 추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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