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주말 새 연달아 확진자 발생…50대 남 안중 거주자 11번째 확진판정

이준수 | 입력 : 2020/03/22 [18:53]

  © 이준수기자

 

평택시에서 주말인 21과 22일에 9, 10번째에 이어 11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시는 22일 안중읍 송담 힐스테이트에 거주하는 50대 남성이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보건당국에 의하면 해당 남성은 인천 동구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19일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고 자가 격리 중으로 특이증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확진자의 자태 주변을 소독 완료했으며 이 남성을 22일 안성의료원으로 이송해 격리 치료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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