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병원행정관리자협회, 매주 주말 코로나19 방역활동 진행

- 회원 70명 3인 1조로 편성, 매주 주말 조별로 병·의원 6개소 소독 실시

이준수, 이하연 기자 | 입력 : 2020/03/23 [15:39]

  © 이준수, 이하연 기자


평택시는 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부지회 회원들이 자발적인 코로나19 확산예방 방역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평택, 안성지역 병·의원 행정실장으로 구성된 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부지회는 회원 70명을 3인 1조로 편성하고, 3월 21일부터 매주 토·일요일 조별로 병·의원 6개소에 소독을 실시 중이며, 코로나19사태가 종료되는 시점까지 지속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지금처럼 예방활동이 절대 필요한 시점에서 자발적인 병·원 행정실장들의 방역활동이 코로나19의 빠른 종식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 “주말에도 봉사활동에 참여해 준 모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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