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공사현장 안전펜스 붕괴로 40여가구 단전되어

이준수기자 | 입력 : 2020/03/25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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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전 910분경 평택시 탄현로에 위치한 생활숙박시설 건축 공사현장에서 건물 한쪽면 안전펜스가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전압선이 끊겨, 40가구의 전기공급을 위해 한전 측의 긴급 복구가 4시간 여 동안 이어졌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진다.

 

이 사고로 인해 일대교통이 마비되어, 인근 시장 일부와 상가가 불편을 겪었다.

 

현재 소방당국은 추가 붕괴의 우려가 있어 안전조취를 취하고, 사고 원인을 조사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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