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투TV] 평택시, 친수레저공간 조성 위한 두강변프로젝트 순항 중

이준수, 구슬아 기자 | 입력 : 2020/03/27 [17:55]

 

[안녕하십니까. 평택투데이입니다. 평택시민 51만 시대, 휴식공간의 절대적인 부족은 늘 시민들의 불만으로 이어져 왔는 데요. 무려 43만여 제곱미터의 친수공간이 시민들을 위한 레저와 휴식의 장소로 변화되고 있습니다.] 

 

 평택시는 2018년 수립된 두강물 친수이용 통합 기본계획에 따라 팽성읍 및 평택동 안성천 고수부지 일원 약 30만㎡ 부지와 오성면 창내리 주변 13만㎡에 시민들을 위한 휴식공간을 조성 중에 있습니다. 

 

시는 2022년까지 ‘(가칭)평택노을유원지’에는 수영장, 캠핑장, 스포츠 시설을 오성누리광장’에는 공원/전망대 및 물놀이터 등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현재 공사 중반에 접어 든 현장을 정장선 평택시장이 지난 26일 둘러봤습니다. 

 

정 시장은 이 자리에서 “진위·안성천 두강물 주변의 풍부한 수변 자원을 시민들이 휴식·레저공간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속히 사업을 추진하기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 민선 7기 공약사항 ‘오성 강변 르네상스 사업 활성화’ 및 ‘평택 남부 안성천 둔치 시민 유원지 개발’ 추진 순항 중)

 

한편, 이날 점검은 ▲(가칭)평택노을유원지 조성사업(평택동 및 팽성읍 군문교 주변)  ▲오성누리광장 조성사업지(오성면 팽성대교 주변) ▲교포정원(오성면 당거리) 현장을/중심으로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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