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평택항만공사, 저소득 독거노인에게 면마스크 2000장 기탁

- 저소득층 독거노인에게 전달 예정

구슬아기자 | 입력 : 2020/05/19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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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평택항만공사19일 평택시 안중출장소를 방문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을 위해 면마스크 2,000장과 파스 500장을 기탁했다.

 

기부된 물품은 안중출장소 관내 5개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저소득층 독거노인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경기평택항만공사 장정환 본부장은면역력이 약하신 어르신들은 감염병 예방을 지속적으로 해야 하기 때문에 면마스크 등 방역 물품을 기부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평택항만공사는 지난해 1223일 평택시청에서 평택시, 평택행복나눔본부와 기탁문화 활성화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체계적이고 정기적인 지원에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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