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치안 개선을 위한 평택시·평택경찰서 합동 토론회 개최

- 범죄없는 도시 건설을 위한 ‘공론의 장’ 마련

구슬아기자 | 입력 : 2020/05/21 [14:29]

  © 구슬아기자

 

평택시는 범죄없는 도시 건설을 위한 공론의 장을 마련해 평택시 실정에 맞는 치안정책 수립의 초석을 마련하고자 21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정장선 평택시장, 오지형 평택경찰서장을 비롯해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안 개선을 위한 합동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평택경찰서의 평택 관내 5대 범죄 발생 현황 및 요인 분석에 대한 발제를 시작으로, 평택대학교 김경수 교수의 평택시 치안개선 및 도시 치유 프로젝트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설명, 시와 경찰서 치안부서의 치안 개선을 위한 제언 및 추진사업 현황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오지형 서장은향후 상호간 원활한 소통과 더 나은 치안정책으로 범죄없는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장선 시장은오늘의 합동 토론회를 계기로 경·관이 지속적으로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증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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