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한부모여성 자활창업지원 ‘카페 샌드리아’ 개소식 개최

- 건강한 음식문화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할 것

구슬아기자 | 입력 : 2020/05/21 [14:36]

  © 구슬아기자

 

평택시는지난 20, 사회적협동조합 평택지역자활센터를 경영 지원하고 있는 한부모 여성들이 모여 창업한 자활기업 카페 샌드리아개소식을 개최했다.

 

 

맘앤맘협동조합카페 샌드리아는 평택시 용죽지구에 위치하고 있는 자활기업으로 2인 이상의 수급자 또는 차상위자가 상호협력해 조합 또는 사업자의 형태로 탈빈곤을 위한 자활사업을 운영하는 업체로 한부모가정 여성들로 구성돼 있다.

 

 평택지역자활센터에서 2013년 외식사업을 판매하는 사회서비스형 자활근로사업단으로 시작해 2018년 시장진입형 자활근로사업단으로 전환, 안정적인 수익창출을 통해 2020년 상반기에 평택시로부터 자활기업을 인정받았다.

 

한부모 자활여성들은 창업을 위해 선진지 견학 및 대기업 연계 사업아이템 개발을 위해 다수의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 참관 등 자활기업 설립을 위해 노력해 왔다,

 

이현주 이사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자활사업단에서 배운 기술과 경험을 통해 창업에 성공한 참여자들이 자랑스럽다,“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자활복지 일자리 창출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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