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서정동, 알록달록벽화로 마을분위기 업그레이드

- 바르게살기운동 서정동위원회와 자원봉사 나눔센터, 서정동 마을 벽화그리기 사업 펼쳐

이충원기자 | 입력 : 2019/12/02 [12:51]

▲ 평택시 바르게살기운동 서정동위원회(위원장 이광은)와 서정동 자원봉사 나눔센터(센터장 이선정)는 지난 30일 ‘서정동 마을벽화그리기’사업을 진행했다.     © 이충원기자



평택시 바르게살기운동 서정동위원회(위원장 이광은)와 서정동 자원봉사 나눔센터(센터장 이선정)는 지난 30일 ‘서정동 마을벽화그리기’사업을 진행했다.

 

이날의 대상지역은  학생들이 자주 오가는 서정동 지장초교 옆 길목으로 자원봉사원들의 손길로 새롭게 단장됐다.
 
이번 벽화 조성 사업은 지난 5월 서정동 소재 적봉리 경로당 앞 담장에 청소년과 함께 벽화를 조성한 이후 바르게살기운동 서정동위원회에서 두 번째로 진행한 사업이며, 위원 10여명과 청소년 자원봉사단 10여명이 벽화그리기에 나섰으며 서정동 자원봉사나눔센터 나눔 위원들도 같은 날 지장초교 낮은 담장 칠하기에 동참했다.

 

이광은 위원장은 “휴일에도 지역의 환경 봉사에 참여해 주신 단체 위원들과 학생봉사단에 고마움을 표하며 지역사회에 계속 도움이 되는 봉사를 꾸준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선정 센터장은 “산뜻해진 통학로를 이용하는 어린이들이 즐거워 할 모습을 생각하니 뿌듯하고, 휴일에도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신 자원봉사나눔센터 나눔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소감을 밝혔다.

 

학생들과 함께 벽화 조성에 참여한 김희자 서정동장은 “앞으로도 이러한 사업을 통해 주민센터와 지역단체가 상생하여 주민이 행복을 누리는 서정동을 실현하겠다”며 사업에 힘써준 학생들과 바르게살기운동 서정동위원회 및 자원봉사나눔센터 위원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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